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1400원대 근접···1501.2원 마감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7 15:35

수정 2026.05.27 15:35

2거래일 연속 하락세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27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3.1원 내린 1504.3원에 마감했다.
이날 2.4원 상승한 1506.7원에 출발했으나 하락 반전된 셈이다. 환율은 지난 15일부터 8거래일째 종가 1500원대를 유지 중이다.
다만 지난 22일 1517.20원을 기록한 후 2거래일 연속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