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부터 1년째 묶여
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8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결정했다.
지난해 5월 2.50%로 떨어뜨린 이후 이번까지 8차례 연속 동결했다. 기간으로 따지면 1년이 됐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다음 회의가 열리는 7월까지 다시 한달반가량 묶이게 됐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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