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속보] 신현송 금통위 첫 결정은 '동결'···기준금리 8연속 유지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8 09:52

수정 2026.05.28 09:52

지난해 5월부터 1년째 묶여

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8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결정했다.
지난해 5월 2.50%로 떨어뜨린 이후 이번까지 8차례 연속 동결했다. 기간으로 따지면 1년이 됐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다음 회의가 열리는 7월까지 다시 한달반가량 묶이게 됐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