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국내주식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는 전날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주식 모으기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주식 모으기 서비스'는 국내외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등 투자자가 원하는 종목을 일정 금액 또는 수량 단위로 자동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일·매주·매월 단위로 투자 주기를 설정할 수 있으며, 원하는 투자 계획에 맞춰 유연하고 꾸준한 분할 투자가 가능하다.
먼저 주식 모으기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K-지수 용돈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만 VIP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국내주식 한 종목을 50만원 이상 모은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2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지급하며, 당첨 고객에게는 여행 추억을 담은 영상 제작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카카오톡 친구에게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면 공유 인원수에 따라 3명 이상 시 모바일 아이스크림 교환권, 10명 이상 시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장성철 유안타증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본부장은 "주식 모으기 서비스를 통한 꾸준한 투자 실천으로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건전한 투자 경험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받길 바란다"며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국내주식을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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