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9%

김규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9 13:34

수정 2026.05.29 13:34

중앙선관위…4년전보다 0.58%p↑
전남, 12.3% 최고
대구, 4.57% 최저
서울, 5.51% 기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1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5.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263만 344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뉴스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1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5.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263만 344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5.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263만3446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4년 전인 지난 2022년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5.32%)보다 0.58%포인트 높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12.3%)이고 전북(10.31%), 강원(7.59%), 광주(7.25%)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4.57%를 기록한 대구다.

서울 지역 투표율은 5.51%로 집계됐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mirror@fnnews.com 김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