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31일 새벽 3시 35분께 부산 서구의 한 오토바이 수리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근에 있던 A씨(70대)가 얼굴과 다리 등 부위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기름통에 라이터로 불이 붙여 방화하는 모습을 CCTV를 통해 확인한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