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서구 오토바이 수리점서 불, 70대 방화 추정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31 14:02

수정 2026.05.31 14:02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31일 새벽 3시 35분께 부산 서구의 한 오토바이 수리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근에 있던 A씨(70대)가 얼굴과 다리 등 부위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기름통에 라이터로 불이 붙여 방화하는 모습을 CCTV를 통해 확인한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