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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부산 백화점 식품코너 천장 무너져, 소방 안전조치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31 16:03
수정 2026.05.3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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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31일 오후 3시3분 부산 해운대구의 한 백화점 내 식품코너 천장이 무너져 내린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당국은 천장 일부가 무너진 것을 확인, 안전조치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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