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천 후보는 이날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이 아이 중심 미래교육과 청렴한 교육행정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전북교육의 새로운 희망을 위해, 전북의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부탁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현장교육 전문가로서 평생을 교육 현장에서 살아왔다"며 "이제 그 경험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전북교육을 새롭게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무너진 기초학력 회복 △지역소멸·학교소멸 극복 △개별 맞춤형 진학·진로교육 강화 △청렴한 교육행정 확립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재차 공약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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