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아파트 화단서 모자 숨진 채 발견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3 16:14

수정 2026.06.03 16:13

부산 해운대경찰서. 사진=연합뉴스
부산 해운대경찰서.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모자가 잇따라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3일 오전 7시 44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져 있을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이어 인근 화단에서도 20대 남성 B씨가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이들이 모자 관계인 것으로 파악 중인 한편 타살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