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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시장 정원오 51.4%·오세훈 46.0%…방송3사 출구조사

김규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3 18:28

수정 2026.06.03 18:28

[파이낸셜뉴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1
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1


mirror@fnnews.com 김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