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사업 성장으로 재무구조 개선"
S&P는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부채 감소, 재무구조 개선이 전망됨에 따라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핵심 사업의 경쟁력 및 탄탄한 잉여현금흐름, 부채 축소에 대한 기대감 속 '안정적'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S&P는 LG전자가 '엄격한 재무 정책'을 구사하고 있다고 기술하며, EBITDA(상각전영업이익) 대비 부채비율이 2025년 1.6배에서 2026년 1.2배, 2027년에는 1.0배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올해 1월 무디스 역시 LG전자 신용등급을 'Baa2, 긍정적'에서 'Baa1, 안정적'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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