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찰에 따르면 대전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유전자(DNA) 감정 결과, 사망자 5명의 신원을 모두 확인했다. 이번 감정은 유가족과 사망자의 DNA를 비교 대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이번 사고로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5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들의 시신을 유족들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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