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정치
정치일반
[속보]정원오 49.07%·오세훈 48.21%…격차 1%p내로 줄어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4 05:56
수정 2026.06.04 05:56
확대
축소
출력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5시 40분 기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9.07%,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21%을 득표했다.
현재 개표율은 86.24%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정원오
#오세훈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