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수상자는 보도국 기자 출신으로 지난해 3월 KBS 주말 9시 뉴스 앵커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여성 단독 뉴스 진행은 신은경 앵커 이후 33년 만이었다. 여성으론 처음으로 대선(21대) TV 토론 사회자로도 발탁돼 주목을 끌었다.
김은령 수상자는 '행복이 가득한 집', '럭셔리' 편집장을 지냈으며 디자인산업계 최대 박람회인 '리빙디자인페어'를 성공적으로 이끈 주역이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서울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열린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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