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세라젬, IPARK현대산업개발과 웰니스 주거문화 확산 '맞손'

강경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7 10:39

수정 2026.06.07 10:39

세라젬과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이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라젬 제공
세라젬과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이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라젬 제공

[파이낸셜뉴스] 세라젬이 IPARK현대산업개발과 웰니스 주거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라젬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과 웰니스 기반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각 사가 가진 전문 기술력과 역량을 결합해 미래형 웰니스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며 "양사는 주거 공간에 필요한 웰니스 콘텐츠와 서비스를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공간 기반 웰니스 콘텐츠 개발 △주거 공간 내 헬스케어 경험 공간 구축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공동 마케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세라젬은 '인공지능(AI) 웰니스 홈'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단체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홈 헬스케어 기술력이 소비자 일상생활과 주거공간 전반으로 확장할 것"이라며 "헬스케어 서비스가 특화된 주거 공간을 조성하고 나아가 웰니스 중심 새로운 미래형 주거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