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英 옥외전광판에 '기후변화 대응 동참' 영상 상영
[파이낸셜뉴스]LG전자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운영중인 옥외전광판에서 유엔환경계획(UNEP)이 제작한 세계 환경의 날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금 기후행동에 나설 때(#NowForClimate)'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후위기 대응 동참을 촉구한다. LG전자 제공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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