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포니부터 스팟까지…젠슨 황, 현대차 사옥서 과거부터 미래 마주했다

뉴스1

입력 2026.06.08 14:13

수정 2026.06.08 14:33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만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뉴스1 박종홍 기자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만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뉴스1 박종홍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박종홍 기자
웰컴 투 현대모터스 그룹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005380)그룹 사옥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에게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이같이 인사했다.

이날 정의선 회장은 직접 젠슨 황 CEO를 직접 맞이해 사옥 곳곳을 안내하며 현대차그룹의 과거·현재·미래를 보여줬다.

이들은 포니와 수소차 넥쏘 등을 관람했다. 이어 기아 PV5 운전석에 황 CEO가 탑승하자 정 회장이 직접 차량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들은 로비에서 이동 중인 스팟을 마주했으며 달이 가드너가 화단에 물주는 모습을 같이 지켜봤다.



황 CEO는 현대차그룹 직원들에게 사인을 해주면서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다.
황 CEO와 악수한 한 직원은 손을 씻지 않겠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