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미 폭스뉴스에서 이같이 밝히며 미국의 폭격이 곧 멈출 것이라면서도, 추가 공습 가능성은 열어뒀다.
이에 이란 국영방송은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이란 관리들이 연락해 왔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완전한 거짓"이라고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거짓 주장에 대해 "이란과의 전쟁에서 물러나려는 것을 감추기 위한 구실"이라고 주장했다.
whywani@fnnews.com 홍채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