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11일 새벽 4시 7분 부산 부산진구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냉장고 등 집기류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식당 영업이 종료된 이후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2층 창고실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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