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사하구 조명공장서 불, 8000만원 피해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1 09:48

수정 2026.06.11 09:48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0일 밤 10시 56분 부산 사하구의 한 조명기기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조명제작 기계 등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나, 조명 완제품 등이 불에 타 8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3층 내부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