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해운대구 호텔서 불, 투숙객 25명 대피 소동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1 09:54

수정 2026.06.11 09:54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0일 오후 8시 28분 부산 해운대구의 34층짜리 호텔 1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침구류 등을 태우고 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투숙객 25명이 호텔 로비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방국은 충전 중인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