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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향해 나아가길".. 교촌에프앤비, 우송대 학생 20명에 장학금 전달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1 10:35

수정 2026.06.11 10:35

지난 9일 대전 우송대 솔파인레스토랑에서 열린 외식조리대학 장학금 전달식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김혜영 우송대 외식조리대학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지난 9일 대전 우송대 솔파인레스토랑에서 열린 외식조리대학 장학금 전달식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김혜영 우송대 외식조리대학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파이낸셜뉴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9일 대전에 위치한 우송대 솔파인레스토랑에서 외식조리대학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외식·조리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금은 생활비 지원이 필요한 학생과 봉사활동 우수자, 성적 우수자 등 총 20명에게 지원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미래 세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올해 경희사이버대, 가천대, 대구가톨릭대, 원광대 등 전국 각지 대학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