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사회
사건·사고
부산 강서구서 교량상판 지지대 무너져 작업자 2명 부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1 14:06
수정 2026.06.11 14:06
확대
축소
출력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11일 오전 8시 38분 부산 강서구의 한 교량 시공현장에서 교량상판 지지대가 무너지면서 작업하던 A씨(40대)와 B씨(60대)가 골절과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