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강서구서 교량상판 지지대 무너져 작업자 2명 부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1 14:06

수정 2026.06.11 14:06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11일 오전 8시 38분 부산 강서구의 한 교량 시공현장에서 교량상판 지지대가 무너지면서 작업하던 A씨(40대)와 B씨(60대)가 골절과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