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정치

[속보]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 14일 스위스에서 서명 추정

박종원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2 18:59

수정 2026.06.12 19:06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AP연합뉴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A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지난 4월부터 휴전 중인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오는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한다고 알려졌다.
미국 매체들은 11일 보도에서 이미 미국 공군 수송기들이 이날 유럽으로 출발했다고 전했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