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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 청일면 송전탑서 60대 작업자 사망

김기섭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4 08:51

수정 2026.06.14 08:51

13일 청일면 송전탑 작업장 사고
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송전탑(자료 사진). 연합뉴스
송전탑(자료 사진).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횡성=김기섭 기자】강원 횡성군 청일면 봉명리 송전탑 작업장에서 송전탑 작업을 하던 A씨(65)가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2시 40분쯤 A씨가 철탑 가선작업 도중 철탑에 부딪혀 10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