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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로 추정되는 사진 공개돼 화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4.26 10:15

수정 2014.11.06 20:27

최근 아이폰 4S로 추정되는 실물 모형의 사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애플 전문 매체 9to5mac, 맥루머 등은 중국의 M.I.C. 가젯이 ‘아이폰 4S’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고 25일(현지시간) 전했다.

M.I.C. 가젯이 공개한 사진 속 아이폰 4S는 화이트 아이폰4와 비슷해 보이지만 두께가 더 얇고 화면 크기가 커진 것을 알 수 있다.

M.I.C. 가젯은 이 아이폰4S 추정 모델이 실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더 큰 스크린과 엣지투엣지 스크린(배젤 부분이 거의 없는 전면 터치스크린 형태)을 채용하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고 전했다.

하지만 맥루머는 M.I.C. 가젯이 어떤 경로로 이 사진들을 입수했는지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사진에 대한 신뢰성은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이들 루머에 대한 진위 여부는 애플이 새 운영체제 iOS5를 공개하는 공식 석상에서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