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진행 중 2026-02-10 ~ 2026-02-24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DDP는 과거 한국 야구의 메카였던 동대문야구장을 철거하고, 2014년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시설인데요. 하지만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데 비해 동대문 일대의 지역경제 활성화나 시민 일상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충분했는지를 두고 꾸준한 의문이 제기돼 왔습니다. 여기에 2026년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철거와 대체 시설 건립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논쟁이 다시 불붙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DDP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