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고유 브랜드 집중 육성
파이낸셜뉴스
2000.09.18 05:05
수정 : 2014.11.07 12:53기사원문
산업자원부는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인터넷 브랜드를 중심으로 우리 고유의 브랜드를 생산,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오영교 산자부 차관은 18일 한국언론재단에서 열린 한국브랜드협회 창립 기념세미나에 참석, “기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이 한계에 도달하고 있어 고유 브랜드생산 체제로의 전환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8월 산업정책연구원에 국내 브랜드 가치평가를 의뢰해 국내 기업 및제품 브랜드 가치평가를 진행중”이라며 “전자·가전·음식료·e비즈니스 부문의 10대 브랜드를 선정해 10월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khkim@fnnews.com 김기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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