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外
파이낸셜뉴스
2004.02.26 10:50
수정 : 2014.11.07 20:43기사원문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은 오는 3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허니문 패키지’를 운영한다. 패키지 종류는 포에버(23만원), 러블리(27만원), 스위트(70만원) 등 3가지를 선보인다. 허니문 패키지 이용 고객 중 5쌍에게 명품수입시계 전문매장 갤러리어클락에서 보스(Boss)와 로렌츠(Lorenz)를 증정한다.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컴파스로즈는 오는 3월15일부터 5월31일까지 ‘딸기 프로모션’을 갖는다. 이번 행사기간에 제철과일인 딸기를 이용한 각종 음료를 내놓는다. 낮에는 스트로베리 프레시 주스, 블루스트로베리 주스, 스트로베리 애플 주스 등 주스류를 선보이고, 저녁에는 스트로베리 마가리타, 스트로베리 데킬라, 스트로베리 와인 등 칵테일을 판매한다.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은 3월부터 ‘허니문 패키지’를 운영한다. 숙박과 조식은 물론 와인 1병과 스카이라운지 칵테일 교환권, 아로마오일과 마사지젤 등 피로회복 키트, 화장품, 초콜릿 등을 선물로 준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의 디럭스룸이 28만원, 주니어 스위트룸이 33만원이다.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호텔 한식당 봉래정에서는 각종 약용 식물로 구성한 ‘봄철 약선요리’를 선보인다. 구선왕도 약죽과 근채 샐러드, 두릅문어초회, 쑥·더덕 전유화, 궁중신선로, 장어구이, 현미 찹쌀 대나무통밥, 과일, 석류화채 등이 코스로 마련됐다. 가격은 6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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