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주식회사,하이치올씨
파이낸셜뉴스
2005.11.17 13:53
수정 : 2014.11.07 12:10기사원문
광동제약이 판매중인 먹는 기미, 주근깨 치료제 하이치올씨(C)는, 일본SS제약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일본내 연간매출이 약 100억엔(1200억원)대에 육박하는 등 이분야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하이치올씨는 임상결과 전신권태(유효율 90.1%)는 물론 습진·두드러기·화장독·피부발진(82.5%), 여드름(77.8%), 기미·주근깨(72.3%) 등 피부질환 치료에 있어 광범위한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미, 주근깨의 경우 원인 물질인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하고, 분해·배설을 촉진해 치료 효과(피부미백작용)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드름 치료에서도 피지 배출과 각질 제거를 원활하게해 탁월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 일본 동경공제병원 등에서 시행된 1400여건의 임상 효능결과를 집중 홍보하고 기존 치료법보다 비용과 치료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할 뿐 아니라,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타겟 마케팅을 병행할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올해 총 100억원에 이르는 국내 기미·주근깨 치료제 시장에서 최소 50%의 시장을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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