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면=국내 최초 사회책임투자(SRI) 세미나 열린다..대신투신운용
파이낸셜뉴스
2007.02.13 10:35
수정 : 2014.11.13 16:43기사원문
사회책임투자(SRI) 세미나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대신투자신탁운용은 13일 SRI 부문의 세계적 전문가를 초청해 오는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대신증권과 공동으로 ‘대신 글로벌 사회책임투자(SRI)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존 핸콕(John Hancock), 미셸 �w처(Michel Wester), 우르스 랜돌트(Urs Landolt) 등이 연사로 나선다. 존 핸콕은 지난 1999년에 올해의 윤리투자 저널리스트상을 수상한 영국의 저명한 금융저널리스트로 SRI의 개념, 장점, 전세계적 SRI투자 열풍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미셸 �w처는 ING투자운용의 SRI투자 총괄담당자로서 SRI의 향후 전망 및 지배구조, 노동, 인권 등 사회책임투자의 주요 이슈에 대해 소개한다.
우르스 랜돌트는 SRI를 전문 운용하는 SAM그룹의 집행위원으로 환경오염, 기상이변 등 지구의 위기, 친환경산업, 대체에너지 등의 이슈에 대해 발표한다.
/hu@fnnews.com김재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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