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고수익추구 ELS 3종 판매
파이낸셜뉴스
2007.02.20 14:50
수정 : 2014.11.13 16:18기사원문
경남은행은 이달 28일까지 각각 최고 연12.2% 및 연10.2%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존추구형 ELS펀드 2종과 최고 연 20.4%의 클리켓 옵션이 적용된 ELS펀드 1종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CJ New Two Star 21 파생상품투자신탁 3호’는 만기 3년으로 삼성전자와 한국전력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매 6개월마다 두 종목의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연 10.2%의 확정 수익이 주어진다. 특히 만기시 기준주가 대비 40%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투자원금이 보존된다.
‘CJ Korea Japan 지수연계 파생상품투자신탁 4호’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KOSPI200지수와 NIKKEI225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이면 연 12.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시 기준지수 대비 30%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투자원금을 보존한다.
/vicman@fnnews.com 박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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