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주 前 연대총장 별세
파이낸셜뉴스
2007.04.26 16:38
수정 : 2014.11.06 02:52기사원문
이우주 전 연세대 총장이 25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89세.
이 전 총장은 충남 공주 태생으로 1941년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졸업 후 46년 세브란스의대 약리학 조교수를 시작으로 연세대에 재직하며 60년 대학원장, 75년 7대 총장을 지냈다.
이 전 총장은 슬하에 병인(연세대 의대 신경과 교수) 병석(연세대 의대 산부인과 교수) 영진 영순씨 등 2남2녀를 뒀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호(392-0699)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 장지는 남한강 공원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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