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콩팥의 날 홍보대사에 서경석·이윤석씨
파이낸셜뉴스
2008.03.10 16:23
수정 : 2014.11.07 11:17기사원문
개그계 단짝 서경석·이윤석씨가 ‘세계 콩팥의 날’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대한신장학회는 13일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해 10∼16일까지 1주일을 ‘콩팥 건강 주간’으로 선포하고 개그맨 서경석·이윤석 씨를 ‘세계 콩팥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서경석.이윤석씨는 13일 서울 고대안암병원에서 열리는 ‘세계 콩팥의 날 기념식’에 참가해 위촉패를 받을 예정이다.
서경석·이윤석 씨는 “투석으로 생명을 연장하며 고통 받는 만성콩팥병 환자를 볼 때마다 안타까웠다”며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무료검진행사에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예방과 치료에 대한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ompom@fnnews.com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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