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당, 1차공천자 15명 내정
파이낸셜뉴스
2008.03.12 21:10
수정 : 2014.11.07 10:59기사원문
자유선진당은 12일 이회창 총재 등 4.9 총선에 출마할 1차 공천 내정자 15명을 발표했다.
선진당은 오는 17일 당무회의를 열어 이들 내정자에 대한 공천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회창 총재는 선영이 있는 충남 예산·홍성을 배정받았으며 곽성문·권선택·김낙성·류근찬·박상돈 의원 등 현역의원 5명은 현 지역구에 공천을 받았다.
심대평 대표와 강삼재 최고위원은 이날 실시된 공심위 면접결과를 토대로 14일 전략공천이나 영입인사를 중심으로 예정된 2차 공천자 발표시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이날 내정된 공천자 명단.
■서울
▲강남을=신대철(64.전 코카콜라 아시아 및 한국 영업 대표)
■대구
▲중남구=곽성문(55.국회의원)
■인천
▲부평을=조용균(47.전 인천지법 부장판사)
■대전
▲중구=권선택(52.국회의원)
■경기
▲고양덕양갑=이국헌(70.전 국회의원) ▲남양주을=조정무(67.전 국회의원)
■강원
▲춘천=류종수(66.전 국회의원) ▲횡성·홍천=원종익(61.전 강원도의회 의장 권한대행) ▲철원·화천·양구·인제=이부균(64.강원도당 부위원장)
■충남
▲예산·홍성=이회창(72.선진당 총재) ▲천안을=박상돈(58.국회의원)
▲보령·서천=류근찬(59.국회의원) ▲당진=김낙성(65.국회의원) ▲서산·태안=변웅전(67.전 국회의원) ▲아산=이명수(53.나사렛대학교 부총장)
/haeneni@fnnews.com정인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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