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獨 공조전시회 ‘칠벤타’ 참가
파이낸셜뉴스
2008.10.17 17:49
수정 : 2014.11.05 11:03기사원문
LG전자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5∼17일 열리는 공조 전문 전시회인 ‘칠벤타’에 참가, 다양한 냉난방 제품을 선보인다. 유럽의 최대 냉동공조 박람회 ‘IKK’를 대신해 올해 처음 열리는 ‘칠벤타’ 전시회는 44개국, 800여 개의 공조업체가 참여하는 공조, 환기, 히트펌프 전문 전시회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난방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가스나 오일 보일러를 대체할 수 있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 56%까지 줄인 친환경 ‘고효율 공기열원 히트펌프 난방기’, 업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COP)을 구현하는 ‘멀티브이 플러스II’, 인테리어 디자인의 ‘아트쿨’ 인버터 에어컨 등을 전시한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