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0조엔 투입 추가부양
파이낸셜뉴스
2009.12.01 18:13
수정 : 2009.12.01 18:13기사원문
일본은행(BOJ)이 양적 완화정책을 확대하는 동시에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1일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BOJ는 이날 긴급 통화정책 결정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기준 금리를 현행 0.1%로 동결했다. BOJ는 또 추가적인 완화 정책을 도입, 일본 국채와 기업어음(CP), 회사채를 담보로 10조엔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 자금에는 3개월 만기에 0.1%의 금리가 적용된다.
/nanverni@fnnews.com 오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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