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산타마을로 변신
파이낸셜뉴스
2009.12.14 17:44
수정 : 2009.12.14 17:44기사원문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산타우체국을 서울중앙우체국 등 전국 주요도시 11곳 우체국에서 운영한다. 14일 서울중앙우체국을 찾은 고객이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한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크리스마스카드와 연하장을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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