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사랑위해 음악 포기?..“가능하다”
파이낸셜뉴스
2011.06.11 16:20
수정 : 2011.06.11 16:20기사원문
가수 이승환이 사랑을 위해서 자신의 음악을 포기할 수 있을까?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QTV ‘수미옥’ 녹화에 참여한 가수 이승환은 “사랑과 음악 중 무엇을 택하겠냐”라는 MC들의 질문에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사랑을 선택했다.
이승환은 "남자는 머리가 절반이다"며 이윤석의 머리를 살폈고 이내 "이미 M자가 진행 중이다. 기둥뿌리를 뽑아서라도 어떻게 해봐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더불어 “귀여운 스타일의 여성이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기도.
한편 이날 이승환은 곡 ‘천일동안’에 대한 애정과 이윤석과 나이트클럽에서 마주친 에피소드, 앨범 제작과 연예 매니지먼트 경력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털어놨다.
/스타엔 jiwon04@starnnews.com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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