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안내견 시각장애인 4명에 기증
파이낸셜뉴스
2011.06.23 18:23
수정 : 2011.06.23 18:23기사원문
삼성화재가 후원하고 삼성에버랜드가 운영하고 있는 삼성안내견학교는 23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안내견학교에서 성악가 김정준씨 등 시각장애인 4명에게 안내견을 무상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동균씨와 안내견 그림, 김정준씨와 안내견 가빈, 박정심씨와 안내견 리오, 강태연씨와 안내견 구름(앞줄 왼쪽 첫번째부터)이 안내견학교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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