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대표 음식과는 이런 와인을~
파이낸셜뉴스
2011.07.14 16:51
수정 : 2011.07.14 16:51기사원문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여름이다.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여름 보양식에 와인을 곁들이면 더욱 좋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와인에는 칼륨, 마그네슘, 칼슘, 나트륨 등 미네랄 성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여름철 부족할 수 있는 미네랄을 보충하는데 도움을 준다. 게다가 와인이 식욕을 돋워주기 때문에 입맛이 떨어지기 십상인 여름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7월 14일 초복을 시작으로 1년 중 가장 덥다고 하는 삼복더위가 다가오고 있으니 보양식에 와인을 곁들여 허한 심신에 활기를 불어넣어보면 어떨까?
◆복날 대표선수 삼계탕엔 슈렘스버그 블랑 드 누아
◆원기회복에 으뜸! 장어구이와 그랑 마레농 루즈
◆매콤 칼칼한 낙지볶음과 킴 크로포드 말보로 소비뇽 블랑
◆임금님 보양식 민어회와 윌리엄 페브르 그랑크뤼 ‘레 끌로'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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