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동해바다 보이는 ‘설악비치점’ 오픈

파이낸셜뉴스       2011.07.21 19:25   수정 : 2011.07.21 19:25기사원문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는 21일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켄싱턴 리조트 1층에 106호 ‘설악비치점’을 오픈했다.

애슐리 설악비치점은 이랜드가 운영하는 켄싱턴 리조트내에 오픈하는 최초의 ‘리조트형’ 패밀리레스토랑. 130석 규모의 애슐리 W매장이다.

이랜드월드의 외식사업부와 이랜드 레저비스의 합병을 통해 리조트 컨셉에 맞는 인테리어와 메뉴를 접목했다.

설악비치점은 전 좌석에서 시원한 동해바다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내부 천장에는 뱃머리 모양의 디자인을 도입해 마치 선상 위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객실 이용 고객과 강원도 지역 관광객이 많은 것을 감안해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별도의 브런치 타임을 운영하는 것.

밥과 황태미역국과 누룽지섭죽 등 개운한 속풀이용 한국식 메뉴 10종과 보일드 소시지(삶은 소시지), 스크램블드 에그(휘저어 부친 계란), 잉글리쉬 토스트, 애슐리 인기 샐러드바 메뉴 3종이 포함된 유럽 스타일의 브런치 메뉴로 구성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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