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이어 에프엑스 응원받아 "귀여운 막둥이들"

파이낸셜뉴스       2011.08.07 17:34   수정 : 2014.11.05 16:31기사원문



그룹 에프엑스가 직접 찾아와 슈퍼주니어의 컴백무대를 응원했다.

7일 예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우리 귀염둥이 막둥이들 에프엑스가 응원을 와줬네요~! 역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6일 소녀시대가 MBC ‘음악캠프’ 슈퍼주니어의 컴백무대 응원온 데 이어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를 위해 에프엑스가 같은 소속사 선배 슈퍼주니어를 찾은 것.

사진 속에는 슈퍼주니어의 멤버과 에프엑스 멤버가 방송국 복도에서 사진을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SM 선후배 우정 돈독하다”, “소녀시대에 이어 에프엑스까지! 슈퍼주니어 부럽다”, “‘미스터심플’ 대박!”, “슈퍼주니어, 에프엑스 모두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3일 정규 5집 앨범을 전격 발표한 후 타이틀곡 ‘미스터심플’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won04@starnnews.com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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