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단 하나뿐인 드레스 입고 ‘뒤태’ 과시
파이낸셜뉴스
2011.12.07 15:25
수정 : 2014.11.04 14:59기사원문
홍수아가 단 하나 뿐인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7일 홍수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fitting(피팅)…시상식 준비는 무지 바쁩니다. 단 하나뿐인 수입드레스, 새하얀 꽃잎같던 프릴…"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수아는 어깨를 뒤 덮은 프릴 장식에 허리까지 노출 된 하얀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있었으며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살 빠져서 고민이라더니 고민할 필요 없겠네. 피팅 너무 좋네”, “드레스 진짜 예쁘다”, “수애가 입은 거랑 비슷한데?”, “야구 홍보 깨알 같다”, “나는 이런 드레스 언제 입어보나. 예쁘네”, “뒤태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수아는 현재 영화 ‘앨리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yellow8320@starnnews.com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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