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전은진, 어머니 죽음 직접 목격한 사연 공개 ‘눈물’

파이낸셜뉴스       2012.01.27 23:41   수정 : 2012.01.27 23:41기사원문



전은진이 어머니에 대한 슬픈 사연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서는 전은진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어머니에 대한 얘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멘토스쿨에서 저스틴김이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뒤에서 몰래 눈물을 훔치던 전은진은 친 어머니의 얼굴을 사진을 봐야만 기억해낼 수 있다고 밝혔다.


전은진은 어머니의 죽음을 직접 목격했다고 이야기했다. 어렸을 때 어머니와 함께 목욕탕에 갔을 때 고혈압이 있던 어머니가 탕 속에서 돌아가신 것을 본것.

그럼에도 너무 어렸던 전은진은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했고 그저 어머니가 잠수를 하는것인줄 알았다며 "그래서 상처도 되게 많았고 처음에는 왜 우리만 두고 가셨냐고 원망도 많이 했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성재가 가수의 꿈을 접은 후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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