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숙 44사이즈 명품 몸매 공개 ‘초근접 초콜릿 복근까지?’
파이낸셜뉴스
2012.03.26 12:31
수정 : 2012.03.26 12:31기사원문
조은숙 44사이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배우 조은숙이 출연해 44사이즈의 늘씬한 몸매를 만들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세 딸들의 질투로 아이들을 건사하기 힘들다는 조은숙은 “아이들 체력은 놀아도 지칠줄을 모른다. 내가 복근이 있어도 지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셋째 아이 출산 후 20kg을 감량하게 된 사연을 전했으며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했다.
특히 제작진의 부탁에 직접 복근을 공개한 조은숙은 초콜릿 피부의 각 잡힌 명품 복근을 보이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더불어 카메라를 가까이 들이대 공개된 조은숙의 초근접 복근에 그는 “이렇게 가깝게 찍은 적은 처음이다”라고 전했으며 복근만들기 팁을 자세히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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