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환-박찬호 '낙담하지 말고 다시 기운내자'

파이낸셜뉴스       2012.03.30 20:04   수정 : 2012.03.30 20:04기사원문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2 프로야구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린가운데 한화의 최승환과 박찬호가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9-8로 승리를 거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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