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5호-남자6호, 시작부터 챙겨주며 '호감표시'
파이낸셜뉴스
2012.05.24 00:43
수정 : 2012.05.24 00:43기사원문
여자 5호와 남자 6호가 서로 통했다.
23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30대 남자 7명과 여자 6명이 서로 짝을 찾기 위해 문화 유적지의 도시 경주에서 모였다.
이에 남자 6호와 여자 5호는 첫인상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첫 마음을 드러냈고 그때부터 둘은 챙겨주기 시작했다.
여자 5호는 저녁 식사에서 남자 6호에게 고기를 주고 쌈을 싸주며 챙겨줬고 남자 6호도 그런 여자 5호의 관심을 받으며 점차 서로를 알아갔다.
또한 여자 5호가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자 남자 6호는 멀찍이 앉아 기다리며 끝날때까지 있었고 여자 5호의 인터뷰가 끝나자 함께 돌아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 4호가 자기 소개시간에 남자 1호부터 7호까지 개에 비유하며 놀라운 센스를 보여줬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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