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려운 스도쿠, "전문가도 푸는데 며칠 걸릴 것"
파이낸셜뉴스
2012.06.29 19:13
수정 : 2012.06.29 19:13기사원문
가장 어려운 스도쿠 퍼즐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어려운 스도쿠 퍼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에도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스도쿠 퍼즐을 만들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인카라 박사는 “과거 퍼즐보다 더 어려운 퍼즐을 만들기 위해 수개월을 연구했다”며 “전문가들도 이 퍼즐을 풀기 위해서는 며칠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가장 어려운 스도쿠’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머리 아프네”, “풀어볼 엄두가 안난다”, “멘붕 온다”,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ypark@starnnews.com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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