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건축거장, 제주와 만나다
파이낸셜뉴스
2013.04.03 17:32
수정 : 2013.04.03 17:32기사원문
세계적인 건축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롯데그룹이 '대한민국 1%를 위한 최상의 리조트'라는 콘셉트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선보인 고급 휴양 리조트, 아트빌라스(Artvillas)다. 롯데스카이힐 제주CC 뒤편 롯데리조트 단지 내에 총 73채로 구성된 테마형 별채 휴식공간인 아트빌라스는 건축가 승효상, 도미니크 페로, 이종호, 겐코 구마, DA 글로벌 그룹 등 세계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해 탄생했다.
올해로 개장 1주년을 맞은 아트빌라스는 특히 골퍼들에게 인기다. 회원이 되면 롯데스카이힐 제주CC를 비롯해 계열사인 김해, 성주, 부여 골프장은 말할 것도 없고 경기도 안성의 마에스트로 골프장을 회원 대우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풀계좌 회원은 마에스트로 2인 정회원 혜택을 받는다. 또한 롯데호텔의 다양한 부대시설 이용 및 롯데부여리조트 회원대우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현재 풀계좌 및 10분의 1계좌를 분양 중이다. 풀계좌 분양가는 평형에 따라 13억~28억원이다. 연간 36일 사용이 가능한 다계좌 회원은 1억4000만~3억원에 분양 중이다. 입회금은 7년 후 전액 반환된다. 현재 매주 월요일에 한해 '1박2일 체험숙박'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 행사 참가자는 아트빌라스 숙박 체험 및 롯데스카이힐 제주CC 라운드를 겸하게 된다. (02)508-6474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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