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노정의, 나무 엑터스와 전속계약...문근영-신세경 ‘한솥밥’
파이낸셜뉴스
2013.04.29 14:19
수정 : 2013.04.29 14:19기사원문
아역배우 노정의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광고를 통해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던 아역스타 노정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1년 생인 노정의는 사랑스럽고 야무진 표정연기로 광고계를 접수하며 어린이 모델로서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으며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며 어린 아이답지 않은 탄탄한 내면연기로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노정의와 계약을 체결한 나무엑터스에는 문근영, 신세경, 김아중, 한혜진, 김주혁, 김강우, 유준상, 윤제문등 현재 방송과 영화를 오가며 활약을 보이고 있는 배우들이 속해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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